뷔페니즘? 페미니즘?

요즘 대한민국 여기저기를 휩쓸고 있는 미투운동에 대해 생각을 해 보았다.
개인적으로는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이런게 만연해야 얄량한 권위에 매달려 자기만의 왕국이라고 생각하고
무소불위의 횡포를 휘두르는 괴물을을 처치할 수 있겠지

근데 몇가지 이해할수 없는 부분들이 있어 적어본다.

하나. 소위 페미니즘의 투사들은 어디로 갔는지 묻고싶다 지금쯤 뭐 여기저기 집회하면서
시끌벅적하게 해야 할것 같은데....겨울이라 추워서 야외 집회는 안하고 봄에 날 좀 풀리면 할건지?

둘. 연예계도 연예계지만 정치판에 성회롱, 성추행, 성폭행은 왜 고발되지 않는가?
고발하더라도 왜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는지? 뒤집어서 잠시 이야기해보자
홍준표가 돼지발정제 이야기를 했을때 소위 정치판의 페미니즘 투사들과
모든 여자들의 대표라도 되는 양 우쭐대던 페미니즘 투사들은 주둥아리에 게거품을 물고 난리를 치지 않았는가?
근데 왜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정치판의 성추문에 대해선 주둥아리 앙다물고 침묵을 고수하는지?

셋. 조민기든 이윤택이든....분명히 그들의 행태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다
조민기의 경우 정확하게 성별이 표기되진 않았지만 분명히 여자 선배들도 알고 있었겠지.
이윤택의 경우는 무려, 얼척이 없게, 개어이없게, 존나 시발스럽게도 그냥 알고 있었다의 수준이 아니라
똑같이 당한 사람이 이윤택에게 후배 연극인들을 상납까지 해주고 위로해주면서 뒷처리까지 했다.
그리고 그들은 그 바닥에서 입지가 좋아졌음을 부정하진 못할 것이다.

근데 왜? 이윤택에게만 돌을 던지나? 이윤택과 같이 그 바닥에서 매장해야 하는거 아니냐?
그래 매장하는게 뭔가 보기 안좋다고 치면...백번 양보해서 그들이 이윤택의 공범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들고 있는걸 내려놓고 은퇴한다던가 뭐 그래야 하는거 아니냐?

알면서 입닥치고 있던 새끼들 남자든 여자든 다 좆같은 새끼들인건 맞지만
오히려 거기에 편승해서 후배들 알선해주면서 혜택받아 좋은 입지에 올라간 새끼들은
이윤택이랑 똑같은 성폭행 공범으로 봐야 한단 이야기다.

이왕 미투운동 하는김에 이윤택한테 자발적으로 상납해서 혜택받은 애들도 좀 고발했으면 좋겠다
없을거라고? 분명히 있을걸? 자발적으로 타인도 상납하는데 본인 상납 못할까.

트위터 가보면 그네들도 그냥 피해자에 불과하다고 게거품 무는 애들 많으니까 가서 구경 한번 하시구......
쓰면 쓸수록 또 생각이 나서 어이가 없어지네....성폭행이 나쁜 성폭행 착한 성폭행 뭐 나뉘어져 있냐?

이런게 뷔페니즘의 진수가 아닐까 싶다.
페미니즘? 대한민국 페미니즘 조까라 그러구 간만에 뷔페상 잘 차려졌으니까
다들 와서 먹고싶은거만 골라 먹구들 가 ㅇㅇ......

팀추월에 대한 고찰

팩트만 이야기하자면.

1. 팀추월은 마지막 선수의 기록으로 체크되기 때문에 팀웤이 중요한 게임이 맞음

2. 논란이 된 막판 스퍼트 장면의 경우, 폴란드도 동일하게 마지막 선수를 남기고
    앞의 두 선수가 냅다 달린걸로 보아 정말 그런 작전이 있는지 아니면
    정말 말도 안되는 장면인지는 판단의 보류가 필요함.

3. 경기 직후 인터뷰 모습 및 경기장 내의 행동은 납득하기 힘든 행동이 많음

4. 한체대 출신이고 아니고는 큰 문제가 없음, 왜냐하면 노선영 선수도 한체대 출신이니까.

5. 노선영은 동계올림픽 이전 국대선발 및 올림픽 출전과 관련하여
    빙상연맹의 차별대우에 대해 내부고발 비슷하게 감행한 적이 있음.

6. 남자 선수들도 일부 선수들은 따로 연습했다는 주장이 있으나 남자 대표팀은 팀추월 준준결승에서 1위 기록.

위 팩트를 기반으로 결론을 내보자면 누군가의 내부고발이 있지 않는 이상, 아니 있다 한들
이 상황에서 정말 따돌림이 있었다, 라던가 누군가의 지시로 이루어진 일이다 같은 내용을 잡아내긴 어려울듯
그러나 정황으로 보았을때 팀웤과 관련하여 석연치 않은 내용이 존재하는 것은 분명함.

가장 중요한 사실은 동계 올림픽이 끝나면 또 언제 그랬냐는듯 까맣게 잊어버릴게 뻔하니
선수나 누구나 크게 신경쓰지 않는듯함.

어차피 지금 대한민국은 광기에 빠져서 다음 교수형의 희생자를 찾는 순간
거기에 집중할거기 때문에 큰 상관이 없음.

평창이든 팽창이든 이미 애저녁에 끝났지

평창이든 팽창이든 결과가 어떻게 되던간에
총리라는 작자가 공식석상에서 너무도 태연하게 어차피 메달권에 들어가지도 않는 종목이다.
라고 말을 하고 그 말에 그게 맞다고 동조하는 병신들이 나타나는 순간 벌써 실패한거다

진짜 우습지도 않다 ㅋㅋㅋㅋ
국가에서 대놓고 니들 메달권도 아니니까 이렇게라도 관심받는거에 행복해하셈.
이라고 이야기하고 그말이 맞다고 니들이 언제부터 뭐 관심이 있었냐 어쨌냐 지랄 염병을 떨면서
오히려 니들때문에 떨어진 외국팀에 사과하라고 게거품을 물고 좋은 기회니까 열심히 하라고
개소리를 짖으면서 성공하는 올림픽을 바란다는게 ㅋㅋㅋㅋ....

숭고한 스포츠의 의미 어쩌고 뭐 그런 말을 할 생각까진 없지만
그래도 시발 모양새라도 갖춰야 하는거 아니냐?
제정신인가 싶었다 그런 말을 씨부리는 국무총리라니 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 니들이 그렇게 평소에 외치던 그 말들 아니냐?
약자들이 억울한 일 안당하게 할려고 그동안 그렇게 민주 민주 외치면서 국민을 위한 나라
지랄 염병떤거 아니냐고

막말로 저지랄을 해도 문재인이 잘했다고 눈깔 돌아가서 게거품 무는 새끼들
평창올림픽 표 얼마나 팔아줄지 궁금하네 ㅋㅋㅋ
표한장 안살테고 평창도 안갈테고 티비로라도 올림픽 경기 보긴 볼거냐?

막말로 그 수많은 홍위병들이 팽창표 백만원어치씩만 사도 매진에 추가발급까지 필요하지 않을까? 응?
그게 성공하는 올림픽 아니겠어? 응? 하지만 안살거지? 올림픽엔 돈 쓰기 아깝지? 응?

ㅋㅋㅋㅋㅋ 니들이 그렇지 뭐.........

비트코인 떡밥을 냉큼 물어보자

먼저, 나는 주변에 코인충들이 좌~악 깔렸지만
혼자 고고하게 비트코인을 하지 않고 월급쟁이의 삶을 살고 있는
평범한 사람이라는 점을 먼저 밝힙니다.

요새 비트코인 비트코인 하면서 말이 많은데.....개인적으론 뭐 딱히
하고싶은 말도 없고 해줄 말도 없다, 그들이 그걸 해서 돈을 벌어 잘 먹고 잘 살면 뭐...좋은 일이고
아이고 내 배야 배아파 죽겠다! 라고 하기엔 나도 그냥저냥 유유자적하게
혼자 잘 벌어먹고 살만큼은 갖고 있다.

근데 좀 인정할건 했으면 좋겠다.
주변에서 자꾸 비트코인 해보라는 말을 하길래

"비트코인 그냥 돈놓고 돈먹기잖아? 진입장벽도 존나 낮고 주식처럼 이래저래 법률제한 걸릴 일도 없고
세금도 딱히 뗄것도 없고 한국인 특성에 딱 맞게 분단위? 초단위로 시세가 좍좍 바껴가면서
결과 빨랑빨랑 나오는거 좋아서 그냥 하는거잖아? 거 열심히 해 ㅇㅇ 난 관심 없음"

이라고 대답해주면 돌아오는 대답은 대동소이하다
뭐 블록체인의 미래......화폐의 가치.....앞으로는 가상화폐의 시대........니가 생각하는 화폐란 무엇이냐....
뭐 오만 개소릴 지껄이며 나의 근로를 폄하하고 내가 미래를 모르는 사람인양 이야길 하는데.....

아 좀 그냥 닥치라구 ㅇㅇ.....
늬네 말마따나 거 시발 비트코인이 그렇게 좋으면 비트코인을 사서
앞으로 비트코인만 쓸수있게 이 세상을 바꿔주세요!!! 이지랄을 해야지
왜 그 좋은 비트코인 사가지구 다시 팔아서 종이쪼가리같은 원화
어떻게 해서든 조금이라도 더 많이 가져볼라고 지랄 염병들을 떨고 자빠졌냐?

가상화폐의 가치 뭐 화폐의 출현 이딴 개잡소리는 다 필요 없어 ㅇㅇ
비트코인 그렇게 좋고 획기적이면 전재산 비트코인으로 바꿔서 그냥 처 갖고 있어야지
왜 비트코인을 원화로 못바꿔서 지랄들이셈?

비트코인을 하지말자, 비트코인은 별로다, 나쁘다. 이런 이야길 하고 싶은게 아니라
늬들은 그냥 돈놓고 돈먹기 하고있는 거고 그 돈놓고 돈먹기에서 칩으로 사용되는게 비트코인이란
사실을 부정하지 말라고 해주는 이야기야 ㅇㅇ

그거 해 ㅇㅇ 열심히 해 ㅇㅇ 돈도 많이 벌어 ㅇㅇ 부자 많아지면 좋지 뭐
근데 존나 어려운 소리 해가면서 비트코인이 무슨 획기적인 미래지향적의 무언가같은 그런
뜬구름 잡는 개소리는 하지 마. 조또 웃기니까

니들끼리 하는 돈놀이에 관심도 없고, 같이 끼고 싶은 생각도 없어
대신에 뭐 시발 있어보이는 척좀 하지마 꼴같잖으니까

광우병 괴담에 이어 이젠 전안법 괴담인가

무슨.........1월1일부터 전안법이 시행되면
생필품 가격이 많게는 30배까지 뻥튀기 된다느니 개소리들을 지껄이며
본인의 밥그릇을 놓치지 않고자 필사적인 사람들이 있는데.......

좋은 취지의 법안이 항상 좋은 결과를 갖고오진 않는다는 점에서
난 전안법이 최저임금 인상이랑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해외에서 들여오는 알수없는 자재들과 상품들로 돈을 버는 업자들에게 일침을 가하려던
정책이 광역스킬이라 해당되지 않던 업자들까지 똥물이 튀긴건 사실이지만

근본없는 카드뉴스들과 각종 찌라시성 게시물들은 마치 전안법의 최대 피해자가 소비자인것 마냥
절묘하게 포장해서 선동질을 하고 있다.

일단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전안법의 가장 큰 피해자는
그동안 해외에서 싸게 물건 떼와서 국내에서 비싸게 팔아넘기던
판매자들이지 소비자들이 아니다.

인스타, 블로그, 트위터 등에서 순진? 멍청? 흐릿? 한 사람들한테 빨대 꽃아서
코묻은 푼돈부터 눈먼 돈까지 쭉죽 빨아먹으면서 장사하던 놈들이 날벼락 맞게 된 거지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해라
그들이 쓰는 글들을 보면 죄다 ~될것이다 같은 내용들 뿐

"실제로 내가 티셔츠를 파는 사람이고 그 전에는 이런 과정을 거쳐서
원가 얼마짜리를 얼마에 팔아서 얼마가 남았는데 전안법 시행 이후엔
그 과정에서 이런 저런 절차가 추가되어 얼마의 추가비용이 발생하였고 그 결과 가격을 이렇게 책정하게 되었다."

라고 말할 수 있을 놈이 있을까?
아마 단 한명도 없을거다.

솔직한 말로 니네 싼값에 좋은 물건 가져와서 파는게 아니라
그냥 싼 물건 싼값에 가져와서 비싸게 팔고 남겨먹고 있던 거잖아

어디 댕청한 애들 꼬셔가지고 애니 프린팅, 아이돌 프린팅 같은거 해서
굿즈라는 이름아래 공구로 엄청 팔아먹기도 하고?

무슨 시발 전안법이 시행되면 나라가 뒤집어지고 물가가 30배쯤 뛰어올라서 세상이 멸망하는 거 처럼
선동질은 작작 좀 해라 ㅇㅇ 아싸리 그냥 내가 시발 배운거 없고 아는건 이거 하나뿐이라
그동안 이거라도 해서 먹고 살았는데 내 수입이 더 줄면 난 뭘 먹고 산단 말이오~하고 솔직하게라도 말하든가

니네가 좆되는걸 소비자가 좆되는거처럼 포장해서 이야기 하지 말라고 ㅇㅇ
그 와중에 상품의 가격을 올릴수 밖에 없다는 내용은 꼭 꼭 반드시 들어가있더라?
뭐 시발 1월 1일부턴 가격 올릴거라고 예고라도 하는거냐?

깨놓고 이야기해서 니네 그동안 좆같이 장사했던건 맞잖아 고객센터 같은것도 없고
물건이 엿같거나 대처가 븅신같아서 항의하면 차단하고 언플하기 일쑤인데다가 변명만 늘어놓고 ㅇㅇ

물론 뭐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최소한 내가 아는 제대로 된 소상공인들은 지금 어떤 대처를 하고 있냐면
판매 물건중에 전안법에 걸려서 단가가 안맞을 물건은 내리고 전안법 감안해서라도
경쟁력이 있는 물건들은 좀 더 잘 팔 방법을 고안하고 고객들에게 어떻게 이걸 설명하며
앞으로는 어떻게 팔아야 할까를 고민중에 있더라

니네처럼 "시발 전안법이 시행되면 우리만 좆되는게 아니라 니네도 좆되니까 우리말 들어! 나라가 망한다니까??"
라는 선동질은 안하고 있다고 ㅇㅇ......

최저임금 오를때는 자영업자들한테 임금도 못주는 자영업자는 문 닫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지랄 염병떨고 자빠졌더만.....니네 입장이 바뀌니까 막 똥줄이 타들어가고 그래?

그 말 고대로 돌려줄게, 소비자를 위한 인증도 못받을 소상공인이면 걍 장사 접어라 ^^
사네 못사네 지랄하지 말고 나가서 노가다라도 뛰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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